십신의 상생관계: 식신생재,관인상생 십신(십성)은 오행과 마찬가지로 서로 도와주는 관계(상생:相生)와 서로 해치는 관계(상극:相克)를 가지며,이러한 상호작용을 통해 사주환경을 균형과 조화를 유지하게 합니다 . 본 포스팅에서는 십신의 상호작용중 식신생재(食神生財)와 관인상생(官印相生)의 뜻과 사주작용에 대해 알기쉽게 설명하였습니다. 목차 ✅ 십신의 상호작용이란? 십신의 상극,상생이라는 상호작용은 오행의 상생상극 관계와 동일한 이치로 구성됩니다. 生(생) 生(생) 비견(比肩:본인) →식신(食神) → 편 生(생) 生(생) 재(偏財) → 편관(偏官) → 편인(偏印) [십신의 상생작용(표1)] 십신의 상생상극 작용은 표1과 같이 기준점은 오행의 상생상극 작용과 같이 비견(比肩)이 그 기준점이 됩니다. 그이유는 사주팔자원국에서 일간(日干)은 자신,본인을 뜻하는 데, 비견은 일간인 본인과 오행이 같으면서 음양(陰陽)이 동일한 오행글자를 말하고 십신에서 비견은 곧 '본인(자신)'을 가리키기 때문입니다. 표1에서 일간의 오행을 화(火)이라고 가정할 때,화생토(火生土)원리로 일간인 비견(火)은 식신(土)을 생하게 됩니다. 즉,여자사주에서 식신,상관은 자식을 의미하는데 비견인 자신이 자식을 도와주는 것은 당연한 이치인 것입니다. ✅...
답답한 마음을 풀어주는 삶의 지혜와 친절한 사주 이야기부터, 주말에 쉼표를 찍어줄 국내외 여행지 추천 답사후기를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