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운에 식신,상관이 들어왔을 때 운의 해석

이미지
 ✅ 세운(년운)에  들어오는 십성(십신)에 따른 운의 해석 🔰 년운(세운)에 편재,식신이 들어왔을 때  나의 세운(世運)에 편재 또는 식신(食神)이 들어왔을 때 나의 행동과 주변환경은 어떻게 변하는가? 결론적으로 나의 세운 또는 년운에 편재가 들어왔을 경우 돈에 관심이 많아지고 수입이 생기는 해이기도 합니다. 편재(偏財) 란 정재(正財)와 달리 예상치 못한 큰 돈,횡재수,부동산 투자로 큰돈이 들어오는 것을 말합니다. 이 시기에는 공격적인 부동산 투자나 리스크가 있으나 수익이 많은 투자로 나의 관심이 집중되는 해이기도 합니다. 물론 사주천간 4자,지장간의 4자등 총8자의 글자로 약간의 변수가 있으나 년운에 편재가 위치하면 큰 재물이 들어올 수 있으므로 준비해야 합니다. 반면 년운에 정재가 위치하면 불규칙하고 큰돈이 아니라 안정이고 고정정인 수입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안정적인 직장을 잡아 매달 급여를 정기적으로 안정적으로 받거나, 임대소득등의 일정한 수입이 안정적으로 들어오는 기회가 생깁니다. 🔰 년운에 식신,상관이 들어왔을 때  나의 년운 또는 세운에 식신이 들어왔을 때 나의 행동과 주변환경은 어떻게 변하는가? 결론적으로 나의 연운(세운)에 식신(食神),상관(傷官)등 식상이들어오면 나는 잘 다니던 직장이 싫어지고 사업을 하고 싶어집니다. 이시기는 사업을 하게 되는 시기가 되는 것입니다. 년운에서 식신은 길신(吉神)이고 상관(傷官)은 흉신(㓙神)격으로 식신의 경우는 자기가 좋아서 하고싶은 일을 하므로 사업적으로 성공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면 상관은 잘 다니던 직장에서 상사의 지시나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본인이 직장을 그만두고 사업을 하는 격이라서 식신의 경우보다는 성공할 가능성이 적습니다. 물론 년운의 상관도 본인의 인성,노력에 따라 크게 전문직에서 성공할 수 있지만 식신이 일반적인 성공이라면 상관은 특수한 성공이라고 구분하시면 됩니다. 이시기는 머리가 빨리 회전되며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창의적

서울근교 주말 가볼만한 곳,하남 객산 선법사 탐방기록

이미지
✅하남 객산 선법사 탐방기록 서울근교 주말 가볼만한 곳으로 지인으로부터 추천받은 하남시 객산(남한산성부근 지류산)에 있는 고찰 선법사를 다녀왔습니다. 🔆 선법사( 善法寺) [ 선법사 전경] 선법사 ( 善法寺 ) 는 경기도 하남시에 자리한 한국불교 태고종 소속의 사찰입니다. 객산의 초입에 자리한 선법사는 풍경소리와 새들의 지저귐이 맴도는 조용하고 그윽한 곳입니다.   간혹 약수를 뜨러 오는 사람들과 산을 오르는 등산객들의 발자국 소리만 들려올 뿐 일체의 번잡함은 찾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선법사에 대해 크게 알려진 것은 없다 . 다만 선법사에는 태평 2 년 (977) 이라는 명문이 새겨진 마애약사여래좌상이 있어 최소한 그 이전부터 사찰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할 따름입니다. . 그런가하면 이곳은 백제시대의 사찰이 있었던 곳이라고 전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선법사의 모든 것이 세월에 묻히고 역사는 흩어져 버려 온전한 모습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은 이곳에 있는 작은 약수를 백제 온조왕이 마셨다하여 어용샘으로 부르고 있다는 점이 역사를 잃은 선법사로서는 작은 위안됩니다 .(자료 : 한국관광공사) 🔆 선법사 마애약사여래좌상                                      [ 하남 교산동  마애약사여래좌상 ] 선법사 마애약사여래좌상 은 보물 제981호로서 하남에 위치한 객산 바위 남쪽면에 새겨져 있으며, 높이가 93cm이고 광배와 받침대인 대좌가 있습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약사여래"는 '질병에서 모든 중생을 구제해 준다'는 부처님을 말합니다. 얼굴표정이 부드럽고 옷는 왼쪽 어깨에만 걸쳐져 있으며,왼손바닥은 위로 하여 약그릇을 들고 있으며 오른손은 손바닥이 정면을 향하고 손가락을 위로하고 있는 형상입니다. 몸뒤편에는 머리 광배와 몸 광배를 계단식으로 새겼으며, 주위에는 불꽃무늬가

주택 전월세신고제 대상 및 신고방법

이미지
  ✅주택 전,월세신고제 대상 및 신고방법 정부의 주택시장안정화 대책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제도개선책인 하나인 " 주택 전.월세신고제 "는  2021년 4월 16일부터 4월 26일까지 입법예고되고 2021년 6월 1일부터 시행됩니다. 본 제도 시행시 정부가 본 신고자료로 향후 임대인의 소득자료로 활용하여 향후 건강보험료,국민연금,종합소득세등의 과세자료로 활용하지 않는다고 하였지만, 임대인에게는 본 신고자료가 향후 정부의 각종세금부과시 임대인의 소득자료로 활용되리라는 것은 알고 있을 것입니다. 한편 세입자에게도 그리 유리한 제도는 아니라고 보는 것이 임대인이 본 전,월세신고시 추가로 부담되는 세액의 상승을 임차자에게 전가시킬 것이라는 것은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이로써 임대료,임차보증금의 상승은 불가피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본 포스팅에서는 주택 전.월세신고제에 대한 궁금증 즉 신고대상,신고절차,미신고시 과태료등에 대해서 도표로 알기쉽게 알아보고자 합니다 . 🔆 주택임대차 전.월세신고 신고의무자는? 주택 전.월세신고대상은 임대인,임차인이며 계약체결일로 부터 30일이내에 관할청에 공동으로 신고 하여야 합니다.(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2장의 2,제6조의 2 ) 만일 임대자가 또는 임차자 일방이 거래신고를 거부시 단독으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 전.월세신고 대상부동산은? 주택 전.월세신고 대상 부동산은 주택임대차보호법 제2조(적용범위)의 부동산 을 말합니다. ☑ 주택임대차보호법 제2조 (적용범위) 이 법은 주거용 건물 (이하 "주택"이라 한다)의 전부 또는 일부의 임대차에 관하여 적용한다. 그 임차주택의 일부가 주거외의 목적으로 사용되는 경우에도 또한 같다 🔆 신고대상 금액 및 지역은? ✅ 신고대상 금액 - 임대보증금이 6천만원 또는 임대료(월세)가 30만원초과시 단,임대차보증금 및 임대료의 증감이 없이 임대차기간만 연장되는 임대차계약은 전.월세신고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 신고대상 지역 - 대상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