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자주가는 사주유형 5가지

사주에 특정 글자가 위치하면 병원을 제집처럼 드나들어야 하는 사주구성이 있습니다.

본 글에서는 젊을 때는 감기한번 안걸리는 사람이 중년이후 병원을 제집처럼 드나들어야 하는 사주유형  5가지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 병원에 자주 가는 사주구성 특징

사주팔자는 년주,월주,일주,시주 등 네가지 기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중 노년,말년시기를 나타내는 사주위치가 시주입니다.

따라서 사주를 잘 모르거나 처음 접한 사람도 중년이후를 나타내는 일주나,노년시기를 나타내는 시주에 어떤 오행글자가 위치하고 있는지 파악만 해도 쉽게 본인  노년 사주환경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시주,일주에 미토가 있는 사주예시(표1)]


일주(日柱)와 시주(時柱)에 특정글자가 있으면 신체적으로 상해나 질병으로 손상되거나,큰병이 아니나 자주 병원에 드나들어야 하는 사주환경에 놓이게 됩니다.

특히 오행 금(金)과 화(火)가 충돌하거나,토가 약한 사주구성에서 이런 현상이 강하게 나타 납니다.

첫째,일지 또는 시지에 형(刑)과 충(沖)이 반복되는 사주구성의 경우

일지는 배우자 자리를 나타내는 자리인데  시지는 노년시기와 자녀와의 관계를 나타내는 자리인데,

해당위치에 자축(子丑),사신(巳申),인사신(寅巳申) 같은 형(刑),충(沖)이 생기면 자신의 몸에 예리한 칼이 들어가는 상황이 만들어 집니다.

* 형(刑) : 갈등과 스트레스 에너지로,인간관계 갈등,일의 압박  및 심리적 불안감 증폭시킴

* 충(沖) : 정면 충돌의 대립으로, 변동 및 불안정,관계의 불안정이 야기시킴

둘째,관성(정관,편관)과 식상(식신,상관)이 동시에 강한 사주구성의 경우

관성(官星:正官,偏官)은 기존 질서,법,규율등을 강조하는 사주특성을 나타내는 십성이나,
식상(食傷:食神,傷官)은 개인의 자유로운 의사표현이나 의식주를 해결하기 위한 언변과 활동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식상을 관성이 힘을 잃게하거나 통제함으로써 오는 현상이 중년이후에 본인 몸에 가해지는 신체적 고통과 쇠약해짐의 결과입니다.

셋째,대운(大運)과 세운(歲運)등 운(運)에서 병원에 가야할 사주환경이 조성되는 경우,

중년이후 대운,세운 등에서 상관,겁재,편관 같은 흉신(凶神)을 운에서 만나게 되면 건강했던 몸도 갑자기 아파서 수술이나 시술을 하게 됩니다.

특히 대운 천간에 금속(날카로운 칼)을 나타내는 경금(庚)이나 신금(辛)이 위치하고,
대운 지지에 술토(戌)나 축토(丑)가 위치하게 되면 이러한 상황이 강하게 작용하게 됩니다.

넷째,일간이 약하고 인성(印星:정인,편인)이 강한 사주의 경우,

젊었을 때는 건강하여 병원 한 번 안가고 남편이나 부모,자식등 가족들이 아프면 돌보고 간병을 했으나,

중년이후에는 본인이 아프고 그동안 내가 돌보던 가족들이 나를 외면하고 홀로 병원에 자주 다녀야 하는 사주특성을 나타냅니다.

다섯째, 일지나 시지에 미토나 축토가 있는 경우(표1참조) 노년시기 내내 암(癌)이나 심장,뇌질환이 아닌 작은 병(관절,디스크,신경통 등)으로 병원신세를 지며 살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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