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주말 걷기 촣은 곳,서울둘레길7간 명일공원 산책로 탐방후기
명일공원산책로는 서울둘레길7구간 일자산코스로서 나즈막한 고덕,명일산에 잘 정비된 산책로와 울창한 산림이 잘 보존된 서울둘레길 전구간 중 가장 자연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산책로 인근 거주 주민들뿐만 아니라 걷기 좋아하는 매니아층에게 많이 알려진 산책로 입니다.
* 서울둘레길은 서울시내 외곽 156.5km를 따라 걸으며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생태를 배우고,느끼며,즐기고,체험할 수 있는 자연 생태탐방로 입니다.
✅명일공원 가는 방법
5호선 상일동역을 이용하실 분은 7번이나 8번 출구로 나오시면 서울둘레길7구간 일자산코스(명일공원입구 산책로 들머리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명일공원 산책로 들머리 안내표지판
서울둘레길7구간 일자산코스(명일공원~오금교)는 시작점이 명일근린공원산책로 부터 시작되어 송파구 오금교가 종착지가 됩니다.
명일산책길은 서울시가 선정한 테마산책길로서 강동구 상일동에 위치한 명일산 자락에 있는 명일근린공원을 관통하여 걷는 산책로로 총 2.0km거리에 약1시간 소요되는 산책로 입니다.
최근에는 경희대병원 후문에서 명일근린공원 체육시설(화장실)까지 약 1키로에 이르는 무장애데크가 설치되어 노약자나 거동이 불편한 분도 휠체어를 타고 산림욕을 즐길 수 있도록 일반 황토산책길과 별도로 조성되어 탐방객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인접 가볼만 곳은 강동아트센터와 길동생태공원이 있으며 자녀동반 자연체험학습장으로도 많이 찾는 산책로 입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된 명일공원 무장애 데크길을 산책하는 동안 짧은 구간이지만 잠시나마 산림욕을 느낄 수 있습니다.
명일공원내 운동시설 모습
명일공원내 화장실 모습
명일공원산책로에는 중간 중간에 쉼터가 있고 나무정자가 있어 편안하게 산책하고 힐링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설이 잘 정비되어 있습니다.명일공원에서 시작하는 산책로 들머리 모습
[명일근린공원 안내도]
잘 정비된 산책로는 비가 오나 눈이와도 보행에 불편이 없이 야자나무껍질이 바닥이 깔려있습니다.강동 경희대학병원 후문에서 시작하는 명일공원산책로 들머리 모습입니다.
잘 정비된 무장애 나무데크 산책로
무장애 산책로가 나무 중간부분까지 높이로 되어있는 고가 산책로를 걷다보면 더욱 가까이 숲을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울창한 활엽수가 나무그늘을 만들어 한여름에도 시원한 녹음을 즐길 수 있습니다.
명일공원산책로의 특징은 방범 CCTV가 곳곳에 설치되어 여성 혼자 산책을 하여도 안전한 방범시설을 갖추고 있다는 것 입니다.
서울둘레길7구간 일자산코스 명일공원산책로를 방문하시는 분은 아래 동영상을 보시고 방문하시면 명일산책로를 한 번 와본 곳과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