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주말 걷기 좋은 곳,북한산둘레길8구간(구름정원길)탐방후기
북한산둘레길중 가장 아름답고 걷기 좋은 곳인 북한산둘레길8구간 구름정원길은 걷는 도중 길가에 핀 개나리,진달래 등 봄꽃과 야생화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 북한산둘레길 8구간(구름정원길 )- 기자촌 구간 산책로 특징
기자촌구간 북한산 둘레길 특징은 황토길 산책로로 대부분 조성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북한산둘레길은 바위가 많은 북한산 특성상 둘레길이라도 바위나 돌길이 많은 것이 특징이나 기자촌구간 둘레길은 노약자도 충분히 산책할 수 있는 구간으로 가족단위 탐방객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걷기 좋은 길 북한산둘레길 8구간(구름정원길)중 탐방을 추천하는 북한산둘레길 탐방로는 ①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 3번출구 이용을 하는 기자촌 탐방로 구간과 ②지하철3호선 불광역 2번출구 북한산 생태공원을 들머리를 하는 불광사(북한산 생태공원)~선림사 구간 탐방로 입니다.
바위길이나 돌길을 피하려면 기자촌 탐방로 구간을 선택하시고 바위구간이 약간 있더라도 북한산 기슭 풍광을 느끼고 싶다면 불광사~선림사 탐방로 구간을 선택하여 탐방하시기를 추천합니다.
[북한산둘레길8구역(구름정원길)기자촌 구간 위치]
[북한산둘레길 전구간 안내지도]
기자촌 구간은 맨발걷기에 적합한 산책로서 조용히 사색을 하면서 걷기 좋은 북한산둘레길입니다.
개나리,진달레,찔레꽃 등 토속야생화꽃들이 산책하는 탐방객들에게 미소짓는 정겨운 북한산둘레길입니다. 평일에는 사람들이 적어 혼자만의 사색을 즐길 수 있으며 반려견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즐길 수 있는 곳이도 합니다.
시골풍경이 묻어나는 황토길,저멀리 갑자기 옛친구가 나타나 나를 반겨줄 것 같은 정겨운 탐방로라서 계속 걷고싶은 오솔길로 조성된 탐방로입니다.
기자촌 탐방로 구간은 옛길정취가 그대로 묻어나는 북한산둘레길로서 전구간 대부분이 황토길로 조성되어 있어 바위길을 무서워 하는 탐방객들이 많이 찾습니다.
기자촌 탐방로 입구 잣나무 숲은 북한산 향로봉 능선을 산행하려는 탐방객들이 오르막을 오르기전에 휴식을 취하는 장소입니다.
[북한산 기자촌 탐방안내소]
북한산 기자촌 들머리는 올라가는 동안 경치가 아름답고 아기자기한 암릉을 즐길 수 있으며 기자봉,진관봉을 통해 향로봉으로 최단거리에 오를 수 있는 코스입니다.
☑ 북한산둘레길 8구간(구름정원길):불광사(생태공원)~선림사 구간
불광사~선림사 구간의 둘레길 특징은 바위,돌길 구간이 있지만 울창한 소나무숲과 바위가 어울려진 구간에 걷기 편한 구름다리같은 나무데크 산책로가 있어 북한산둘레길 8구간 구름정원길의 명칭을 실감할 수 있는 풍광좋은 둘레길 구간입니다.
불광사~선림사 구간은 높은 산책로 지형이지만 잘 조성된 나무데크로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둘레길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울창한 참나무숲으로 놓여진 구름다리 같은 나무데크는 북한산 숲속의 정취를 그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구기지구 탐방로 안내지도
북한산둘레길에서 만나는 대호아파트를 들머리로 하는 구기탐방안내소는 족두리봉을 최단시간에 오를 수 있는 전망좋은 코스입니다.
소나무숲과 기암기석 바위 중간을 가로지른 구름다리같은 나무데크를 산책하노라면 어느새 신선이 된 기분입니다.
불광사(북한산생태공원)~선림사 구간 북한산둘레길 들머리인 북한산풀잎소공원은 산행객이 준비물과 배낭을 정비하고 산행준비 하는 장소입니다.
불광사~선림사 둘레길 들머리 구간 모습입니다.
북한산둘레길은 서울둘레길과 코스를 일부 함께합니다. 이곳에서 서울둘레길(17)스템프를 찍고 출발합니다.
북한산 생태공원
북한산 생태공원 잘 조성된 산책로 모습
불광역 1번출구로 직진 500미터쯤 지나면 북한산둘레길 8구간 구름정원길 들머리인 북한산생태공원이 나옵니더. 생태공원 맞은편 공원슈퍼방향으로 가면 북한산 탕춘대 들머리인 장미공원이 나옵니다.


.jpg)













































